앙리 4세 강변 선착장

비포 선셋 · 촬영지

앙리 4세 강변 선착장

작품 속 장면 · 유람선 여행의 끝: 셀린에게 태워 주겠다고 제안하는 제시

유람선 여행은 이곳 우안에서 끝납니다. 제시의 운전기사가 기다리고 있고, 제시는 작별 인사 대신 셀린에게 집까지 태워 주겠다고 제안합니다. 쉴리 다리와 오스테를리츠 다리 사이, 가로수가 늘어선 아래쪽 강변은 지금도 유람선 정박지로 쓰이며, 바로 하류 쪽에 생루이섬의 끝자락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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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찍는 위치

아래쪽 강변에서 서쪽을 향해, 쉴리 다리와 생루이섬의 포플러 나무를 프레임에 넣고 전경에 정박한 배를 담아 촬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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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 방법

  • 주소: Port Henri IV, Quai Henri IV, 75004 Paris
  • 가장 가까운 지하철역: Sully–Morland (L7)
접근
공공장소
공개 자료(5)

자료 확인일: 2026년 10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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