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편에서 매캘리스터 가족은 파리행 비행기를 타려고 이 공항을 달려가고, 같은 터미널이 가족이 내리는 파리 공항 역할도 합니다. 2편에서도 가족은 이곳을 달리고, 그 혼란 속에서 케빈은 엉뚱한 남자를 따라가 뉴욕행 비행기에 탑니다. 실제 촬영지이며 지금도 시카고의 주요 공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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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미널 안에서 가족이 달리는 긴 통로와 탑승구를 담아 보세요. 사진은 공공 구역에서만 찍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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