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플리」는 퍼트리샤 하이스미스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스티븐 자일리언의 흑백 넷플릭스 시리즈(2024)입니다. 앤드루 스콧이 연기하는 톰 리플리는 부잣집 아들 디키 그린리프를 집으로 데려오라는 임무를 받고 이탈리아로 간 삼류 사기꾼입니다. 톰은 곧 디키의 삶에 빠져듭니다. 디키의 마을인 아말피 해안의 아트라니에서 시작하세요. 버스는 톰을 산타 마리아 마달레나 성당 아래에 내려 주고, 작은 광장과 해변은 몇 걸음 거리입니다.
나머지는 도시별로 묶어 보세요. 나폴리에서는 피오 몬테 델라 미세리코르디아에서 카라바조를 보고, 로마의 성당으로 등장하는 산타 마리아 라 노바 성당의 예배당을 둘러보세요. 로마에서는 스페인 계단 위의 호텔 하슬러 로마에서 산루이지 데이 프란체시 성당과 산탄젤로 다리까지 걸은 뒤, 몬티 지구의 보르자 계단으로 가세요. 버스를 타고 산세바스티아노 문과 수도교 공원까지 나가 보세요. 산레모 장면은 로마에서 기차로 갈 수 있는 안치오 부두에서 촬영했습니다. 베네치아에서는 산마르코 광장, 호텔 다니엘리, 톰의 팔라초 콘타리니 폴리냐크가 모두 물가에 있습니다.
팔레르모는 따로 여행해야 합니다. 산로렌초 기도소는 나폴리에서 비행기나 야간 페리로 갑니다. 디키의 빌라는 카프리섬의 개인 주택에서 촬영해 목록에 넣지 않았습니다. 성당과 박물관은 운영 시간이 저마다 다르니 방문 전에 확인하세요. 베네치아의 팔라초는 밖에서만 볼 수 있습니다.